(서울=뉴스1) = 서울 성동구청 직원이 31일 관내 학원을 찾아 집합금지명령서를 전달하고 있다.
성동구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관내 300개의 학원 및 독서실에 방문해 집합금지명령서를 전달했다. (성동구 제공)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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