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1층에 거주하던 70대 남성 A씨가 화상을 입고 2층에 있던 A씨의 며느리(40대)와 손자(6세·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웃 주민 1명도 찰과상을 입었다.
불은 발생한 지 50여분만에 1층을 모두 태운 뒤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폭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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