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만명을 넘어선 2만182명을 기록했다. 최근 지역발생 2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303.5명으로 지난 8월8일 이후 24일간 지속된 상승세가 25일만에 꺾였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371→323→299→248→235명'으로 5일째 감소했다. 이는 각 0시 기준이다.
최근 신규 확진자사 세 자릿수로 증가한지 19일간 누적 확진자는 무려 5382명에 이른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도 19일간 5179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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