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님 없는 사랑제일교회 인근 식당 뉴스1 제공 |ViEW 379| 2020.09.01 14:09:29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인근 한 식당이 손님이 없이 텅 비어 있다. 31일 낮 12시 기준, 서울 성북구 장위동 소재 사랑제일교회(담임목사 전광훈)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056명을 기록한 가운데 인근 소상공인들이 교회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섰다. 이들은 오는 10일 이후 손해배상액을 산정할 방침이다.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처음 발생한 지난 12일로부터 한 달간 매출액 감소추이를 비교해야 하기 때문이다. 2020.9.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3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표결 끝 부결…내년 모든 업종 동일 적용 4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5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표결 끝 부결…내년 모든 업종 동일 적용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비싼 우유값, 농가 몫 아니었다…'유통 마진' 도마 위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