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방송인 율희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1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악플러가 "댓글 안 보이냐? 눈 안 보이는 한심한 X 주제에"라는 댓글을 달자 율희는 "어디 아프니. 너나 좀 봐. 내 댓글말고 니 인생을"이라며 맞받았다.
이날 율희는 "애들이랑 집에만 있으니 우울하지 않느냐"는 팬의 질문에 "아가들과 정신없이 놀거나 새로운 놀이를 찾아 하루하루를 최대한 특별한 날로 만들려고 노력 중"이라며 최근 출산한 쌍둥이 딸 둘과 첫째 재율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그룹 라붐을 탈퇴하고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유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를 통해 육아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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