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개성이 돋보이는 사복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원어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LIVED(라이브드)'의 타이틀곡 'TO BE OR NOT TO BE(투비 오어 낫투비)' 사복 안무 영상을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속 원어스는 6인 6색 캐주얼한 사복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레이븐은 데님 셔츠로 댄디한 분위기를 자랑했으며, 서호와 이도, 건희는 심플한 티셔츠에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멋을 뽐냈다. 반면 환웅은 블루 컬러의 맨투맨 티셔츠로 청량한 매력을 더했고, 시온은 오렌지 컬러가 포인트인 트레이닝복으로 상큼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원어스는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하는 완벽한 완급 조절의 동작을 선보였다. 한치의 오차 없는 칼군무는 물론 발소리마저 정확히 맞아 떨어지며 그동안의 연습량을 짐작케 한다.
원어스는 새 미니앨범 'LIVED(라이브드)'로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스스로 운명을 선택해 나가는 주체적인 모습을 담았다.
타이틀곡 'TO BE OR NOT TO BE(투비 오어 낫투비)'를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고뇌하는 모습을 원어스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표현해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미국 빌보드 소셜 50 차트 3주 연속 진입하며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원어스는 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MTV '더 쇼'에 출연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