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따르면 서초1 캠프 확진자와 관련된 검사자 6명 모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서초1 캠프는 보건당국과의 협의를 통해 1일 재가동에 들어간다.
쿠팡 관계자는 "철저한 거리두기 및 방역 활동을 통해 직원과 고객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방역수칙 이상의 강화된 코로나 19 예방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쿠팡은 31일 금천구 보건소로부터 서초 1 캠프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고 캠프를 폐쇄하는 등 즉시 필요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해당 직원은 최근 14일간 대형차량 운행을 담당해 고객 배송은 진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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