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EG the1’ 2차는 1차 892가구에 이어 두번째로 분양하는 단지다. 이번 2차 817가구 조성 완료 시 총 1709가구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3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가구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67㎡ 106가구 ▲84㎡A 354가구 ▲84㎡B 357가구 등이다.
전가구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환기 효율을 극대화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내포신도시는 약 90개의 행정기관이 밀집 조성돼 있는 행정중심도시다. 최근 행정수도 세종 이전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행정기관 간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충남도청은 지난 6월 충남혁신도시 입지로 내포신도시를 선정, 환경기술∙연구개발∙문화체육 등의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혁신도시 지정 확정 시 이전된 공공기관과 대학·연구소·산업체·지방자치단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해 자족도시로의 면모를 갖춰나갈 전망이다.
단지 도보 거리에 보성초∙덕산중∙덕산고 등 각급 학교가 있다. 자녀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앞에 2개의 호수와 수경시설∙산책로∙광장∙운동 및 편의시설 등이 갖춰진 홍예공원이 있다. 애항공원∙용봉산 자연휴양림 등도 가깝다.
차량 13분 거리에 장항선 삽교역이 위치해 충청권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 청사로와 도청대로를 통한 예산일반산업단지∙산업단지∙증곡전문 농공단지∙삽교전문 농공단지 등지로의 출퇴근 여건도 양호하다. 분양 관계자는 “내포신도시는 전매제한 기간이 1년인 비규제지역으로 관심이 높다”며 “최근 5년간 신규 공급이 없었던 만큼 지역 내 풍부한 대기수요를 바탕으로 분양이 빠르게 마무리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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