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CN-235, C-130 등 공군 수송기 전력이 2일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라 공군 제19전투비행단 주기장으로 전개하고 있다.
공군은 이번 태풍 '마이삭'에 대비해 5개 부대, 100여 대 항공기를 타기지로 안전하게 전개했으며, 항공 전력 보호를 위해 항공기 결박, 격납고 입고 등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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