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소속이던 김 소방장은 구조 작업 중 몸에 묶은 안전줄이 끊어지면서 급류에 휩쓸렸고, 18분 만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 순직했다. (LG 제공) 2020.9.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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