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3일 일본에서 659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보고됐다.
NHK는 지난 3일 일본 전역에서 Δ도쿄도 211명 Δ오사카부 74명 Δ가나가와현 81명 등을 포함해 총 659명의 일일 확진자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일본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총 7만1118명이 됐다.
같은 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7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일본 내 누적 사망자 수는 1347명으로 늘었다.
NHK에 따르면 지난 1일 하루 동안 일본 전역에서는 1만4548건의 유전자증폭(PCR) 진단검사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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