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산은 높이 489m로 그리 높지 않지만 기암괴석과 천년고찰 미황사를 품고 있어 남도의 명산으로 꼽힌다.
이번 달마산 산행에는 지난 시즌에 함께 했던 게스트가 함께 한 것이 특징으로 본격적인 등산에 앞서 먼저 들른 곳은 우리나라 육지에 자리한 사찰 중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미황사이다.
이어 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고 달마산 정상인 달마봉에 오른 다음, 도솔암으로 가는 코스로 진행됐다.
해남 8경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도솔암에 도착한 개그맨 김범준은 그 신비로운 분위기에 단번에 사로잡혔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선시대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기록되어 있는 도솔암은 주변 자연 경관과의 조화가 일품이라고 소문이 나서 최근까지 각종 드라마, 영화, 광고에 등장하고 있다.
©마운틴TV
한편 전국의 아름다운 산들을 직접 등산하며 소개하는 '주말여행 산이 좋다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해남 8경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도솔암에 도착한 개그맨 김범준은 그 신비로운 분위기에 단번에 사로잡혔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선시대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도 기록되어 있는 도솔암은 주변 자연 경관과의 조화가 일품이라고 소문이 나서 최근까지 각종 드라마, 영화, 광고에 등장하고 있다.
한편 전국의 아름다운 산들을 직접 등산하며 소개하는 '주말여행 산이 좋다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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