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결과를 밝히고 있다.
당정청은 이날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 회의를 열고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및 이를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등을 논의, 집합금지명령을 받은 12개 업종 소상공인, 자영업자, 특수고용노동자 등 고용취약계층 등에 맞춤형 집중지원을 결정했다. 2020.9.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