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노박 조코비치가 6일(현지시간) 뉴욕의 플러싱 메도우에서 열린 US 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16강전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와의 대결 도중 홧김에 쳐낸 공이 선심의 목을 맞혀 실격패를 당한 뒤 가방을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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