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푸른 하늘을 위해' 뉴스1 제공 |ViEW 587| 2020.09.07 11:57:18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센터포인트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탈석탄 공동캠페인 '석탄을 넘어서' 발족식에서 참가자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채종국 충남 서천군 미세먼지 고압선철탑 대책위 사무국장, 전미경 사천남해하동 석탄화력발전소 주민대책협의회 공동대표, 임승진 인천 영흥주민협의회 대표, 김민수 미세먼지 해결시민본부 대표, 김경은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 전국 환경, 시민, 청소년단체 15곳은 유엔 기념일 '푸른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을 맞아 국내 최대 탈석탄 공동캠페인을 출범하며 정부를 향해 2030년 탈석탄 선언 및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2020.9.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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