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부 장관(왼쪽)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82회 국회(정기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