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생일을 맞아 뒤늦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생일을 맞아 뒤늦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혜수는 8일 자신의 SNS에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흰색 면 티셔츠를 입고 별 머리띠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대학생 같은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김혜수의 동안미가 시선을 끌었다. 

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 51세. 지난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김혜수는 35년차 배우로서,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며 후배 여성 배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