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3개월 만에 최저로 밀렸다.
8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0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19달러(8%) 밀려 배럴당 36.60달러로 주저 앉았다. 지난 6월 16일 이후 최저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1월 역시 2.26달러(5.4%) 급락해 배럴당 39.75달러에 체결됐다. 6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