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기술주 매도세에 3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4주 만에 최저로 밀렸다. 특히 전기차 테슬라는 잇단 악재에 장중 20% 폭락하며 거의 6개월 만에 최악의 하루를 보냈다.
8일(현지시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465.44포인트(4.11%) 급락한 1만847.69로 잠정 마감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도 95.11포인트(2.79%) 밀려 3331.85로 체결됐다. 다우지수 역시 631.89포인트(2.25%) 떨어진 2만7501.42로 잠정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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