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서대구센트럴자이’ 1순위 청약에 나선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공급하는 ‘서대구센트럴자이’가 8일 1순위 청약에 나선다.
대구 원대동3가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서대구센트럴자이는 전용면적 59~125㎡ 총 1526가구(일반 1071가구)의 대단지 아파트와 전용면적 84㎡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로 구성된다.

서대구센트럴자이가 들어서는 서구는 그동안 노후주택이 많았지만 최근 활발한 도시정비가 진행 중이다.


KTX, SR T등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서대구역이 2021년 개통을 앞둬 역세권 개발 등 서구 일대 교통 환경은 물론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3.3㎡당 평균 1495만원의 분양가로 공급되며 발코니 확장비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