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오천도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구로경찰서 앞에서 고발장을 들어보이고 있다. 오 대표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을 고발한 정치방역고발연대, 자유민주국민운동 등 보수단체들에 대해 정보통신법 위반에 의한 허위사실유포·명예훼손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2020.9.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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