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한해가 코로나19 여파로 미복귀전역했다. /사진=한해 인스타그램

래퍼 한해가 코로나19 여파로 미복귀 전역했다. 한해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디어 전역 (코로나 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전역 소감을 전했다.
그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어요”라면서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해는 지난해 2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했으며, 의무경찰로 복무했다. 배우 한지은과 현재 공개 연애 중인 한해는 입대 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고정 멤버로 활약했다. 

한해의 전역 신고에 tvN '놀라운 토요일'에 함께 출연했던 박나래도 "오 웰컴 전역"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문세윤도 "대박이군. 축하해. 고생했다"라고 했다. 넉살, 슬리피도 그의 복귀를 환영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