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황희규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12일 관악구에 따르면 319번 확진자는 서원동 거주자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남 선릉 방문판매 관련 확진자다.

320번 확진진도 서원동 거주자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강남 역삼역 동일빌딩 방문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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