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용인-338)는 기흥구 구갈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다. A씨는 10일 확진 판정을 받은 20대 남성 B씨(용인-336)와의 동거인이다
A씨는 10일 근육통과 두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11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12일 민간 검사기관 씨젠으로부터 양성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A씨에 대해 격리병상을 요청한 상태며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는 관내 확진자는 338명, 관외는 34명 등 총 372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용인시는 관내 확진자는 338명, 관외는 34명 등 총 37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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