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1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의 의료진이 대기자들이 앉는 의자에 소독약을 뿌리고 있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1명 증가한 4670명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조사된 일일 신규 확진자 31명은 지난 8월 12일 26명 이후 1달 만의 최저치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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