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다음달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를 공급할 예정이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전남 순천에 두번째 e편한세상 아파트가 들어선다.
15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전남 순천시 조곡동 634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는 지하 3층~지상 25층, 10개동 전용면적 84~112㎡ 총 63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84A㎡ 233가구 ▲84B㎡ 35가구 ▲84C㎡ 123가구 ▲112A㎡ 168가구 ▲112B㎡ 67가구 ▲110PA㎡ 2가구 ▲110PB㎡ 3가구 ▲110PC㎡ 1가구며 ▲110PA㎡ ▲110PB㎡ ▲110PC㎡는 펜트하우스로 선보인다.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는 입지적 특장점을 두루 갖췄다. 먼저 순천을 동서로 잇는 봉화로가 가깝다. 봉화로와 연계된 17번, 22번 국도 이용시 광양, 여수 등 인근 도시로 편리하게 갈 수 있다. 남해고속도로, 순천완주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 등으로 진출입이 용이한 우수한 광역 교통망도 돋보인다. 순천종합터미널, KTX순천역도 차량으로 10분대 거리여서 전국 곳곳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사업지 서쪽에는 순천동천이 흐르고 동쪽으로는 봉화산이 자리한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반경 1.5km 내에는 성동초, 향림중, 매산고, 매산여고, 순천대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한다. NC백화점 순천점, 홈플러스 순천점, 순천문화예술회관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순천의료원, 순천시보건소, 순천시청 등 관공서도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닿을 수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순천은 정부가 발표한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돼 각종 부동산 규제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상대적으로 대출규제도 덜하며 계약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