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윗 한바이오 회장은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28일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을 기점으로 나의 세포로 나를 치료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NK세포 보관 및 배양을 통해 세포로 치료할 수 있는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마이셀케어’를 본격화한다"고 말했다.
한바이오의 핵심 사업 분야는 ▲NK면역세포 Cell care ▲줄기세포 개발 화장품 개발 ▲모유두세포 활용한 탈모 치료 등이다.
강 회장은 먼저 자회사 한모바이오의 탈모치료제 연구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한모바이오 측은 모유두세포 분리 및 배양에 성공, 세포 이용 탈모 치료라는 획기적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 회장은 "기존에 모유두세포를 배양하는 시도는 다수 있었지만, 두피로부터 모유두세포만을 분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세포 증식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기존 치료의 한계점을 설명했다.
한모바이오의 기술을 토대로 6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탈모 시장에 진출한다는 복안이다.
회사는 혈액 속에 있는 NK세포를 추출해 미리 보관하고, 필요할 때 세포를 배양해 치료하는 면역세포 치료를 연구하겠단 전략이다.
한바이오는 2019년 1월 설립된 바이오기업으로 NK세포 및 줄기세포 보관 및 배양, NK세포 활성도 검사, 모유두세포 분리 및 배양 등 세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이다. 현재 한바이오 USA를 통해 해외서도 연구개발을 실시하고 있다.
한모바이오는 인체 모발 핵심인 모유두세포의 대량 배양 기술을 활용해 탈모 치료제와 제품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모바이오는 모유두세포를 활용해 1모로 최대 3만모까지 배양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재 이 기술은 ‘두피조직 유래 모유두세포의 분리 및 대량증식방법’으로 특허 출원한 상태다. 모유두세포는 포도송이 모양으로 모낭에 위치해 모세혈관과 연결된 모발 생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모바이오 측은 모유두세포 분리 및 배양에 성공, 세포 이용 탈모 치료라는 획기적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강 회장은 "기존에 모유두세포를 배양하는 시도는 다수 있었지만, 두피로부터 모유두세포만을 분리하는 데 한계가 있었고 세포 증식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기존 치료의 한계점을 설명했다.
한모바이오의 기술을 토대로 6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탈모 시장에 진출한다는 복안이다.
히사는 발모·탈모 억제를 위한 화장품시장 진출도 계획 중이다. 모유두세포 배양과정에서 발견한 성분들을 추가로 개발한다면 화장품 개발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 올해 말 탈모세포치료제 임상 시험 계획에 돌입하고 2021년 말에는 모유두세포를 이용한 헤어 제품 개발 및 시술 관련 병원 등과 다각도로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윤정인 한모바이오 대표는 "향후 글로벌 특허 획득과 미국·유럽 임상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바이오는 NK세포치료제 개발도 가속화한다. 이날 강다윗 회장은 한바이오의 세포 분리, 배양, 동결보관, 해동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백혈구 60cc에서 2주 동안 약 20억 셀(Cell)의 NK세포를 배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윤정인 한모바이오 대표는 "향후 글로벌 특허 획득과 미국·유럽 임상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바이오는 NK세포치료제 개발도 가속화한다. 이날 강다윗 회장은 한바이오의 세포 분리, 배양, 동결보관, 해동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백혈구 60cc에서 2주 동안 약 20억 셀(Cell)의 NK세포를 배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는 혈액 속에 있는 NK세포를 추출해 미리 보관하고, 필요할 때 세포를 배양해 치료하는 면역세포 치료를 연구하겠단 전략이다.
한바이오는 2019년 1월 설립된 바이오기업으로 NK세포 및 줄기세포 보관 및 배양, NK세포 활성도 검사, 모유두세포 분리 및 배양 등 세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이다. 현재 한바이오 USA를 통해 해외서도 연구개발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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