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적막한 분위기의 서울공고 뉴스1 제공 |ViEW 274| 2020.09.15 17:33:22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15일 해당 학교 정문이 적막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공고는 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해당학년 학생 전체와 교직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검체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방역지원단을 투입해 학교 및 주변 지역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2020.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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