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한행 비행기 다시 뜬다…'코로나 발원지' 지목 후 8개월만 뉴스1 제공 |ViEW 252| 2020.09.16 08:21:08 (인천공항=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막혔던 인천~우한 노선 항공 운항이 재개된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 티웨이항공 부스 키오스크에 우한행 항공편명이 나오고 있다. 우한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한 1월 이후 8개월 만이다. 우한은 코로나19 발원지로 지목돼 올해 1월 23일 국토부가 정기 노선 운항을 전면 금지한 바 있다.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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