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재 부적격 잔여가구 일부를 분양 중이며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지하 8층~지상 27층, 2개동으로 구성된 총 1022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며 아파트 535가구, 도시형생활주택은 487가구다.
이번에 공급된 도시형생활주택 487가구는 무풍에어컨, 고급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프리미엄 무상 옵션이 제공돼 여타 도시형생활주택과는 차원이 다른 최고급 주거상품으로 분양된다는 게 현대엔지니어링의 설명.
세운지구 핵심 입지인 3-1, 3-4·5블록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1·3·5호선 트리플 환승역인 종로3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청계천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세운지구에서 입지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특히 중구·종로구 지역에 위치한 중심업무지구(CBD)와 가까운 최고의 직주근접 단지다. 중심업무지구는 도시의 심장부로 금융, 상업, 서비스시설 등이 집중돼 있는 도시의 핵심지역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이 들어서는 세운지구는 서울의 중심인 중구와 종로구에 위치하는 최고의 직주근접 단지”라며 “재개발이 끝나면 고급 주택·업무 단지로 변모해 세운지구 일대가 강북을 대표하는 최고의 고급 주거단지로 탈바꿈해 세운지구의 미래가치는 더욱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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