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이번 문구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복무 특혜 의혹을 무조건적으로 비호하기 위해 오히려 공익 제보자 현병장을 집단으로 공격하고 폄하하는 현 집권세력에 대한 비판의 메시지다"라고 밝혔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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