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는 서울시민들에게는 질 좋은 농수특산물과 제수용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농가에는 판매의 장을 열어주는 ‘도시와 농촌의 상생·발전을 위한 행사’이자, 넉넉한 한가위 시작을 알리는 축제이다.
'2020 추석 농수특산물 서울장터'는 '11번가' ‘서울장터 특별기획전’ 로 운영하며,11개 시·도에서 추천한 300여 품목의 농수특산물을 마련했다. 행사기간에는 11번가 할인쿠폰, NH카드 등 다양한 연계 할인행사가 있어 시중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서울장터에 소개되는 우수 농수특산물은 최초 시중가보다 5~2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되며, 11번가와 NH카드 연계 할인행사로 11번가는 10% 할인쿠폰(ID당 1일 5장), NH카드 20% 쿠폰(ID당 1일 1매)을 받을 수 있어 할인 쿠폰을 활용하면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한우세트, 버섯 세트, 와인선물세트, 원수삼 선물세트, 젓갈세트, 곶감세트, 반건조 생선 세트, 사과, 건고추 등 추석명절을 위한 300여 상품을 판매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추석 서울장터는 코로나19와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또한 시민들은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도농 상생의 장”이라며, “비록 코로나19로 온라인에서 이뤄지지만, 각 지역에서 추천받은 상품으로 엄선하여 구성한 만큼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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