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해 흰색 원피스를 입은 사진을 한장 공개하며 "예전에 허리를 줄여놨는데 요즘 살이 쪄서 옷이 꽉 끼네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미나는 살이 쪘다고 하지만 나이가 믿기지 않는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원조 섹시가수다운 면모를 보였다.
미나는 지난 2002년 가수로 데뷔해 섹시 스타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난 2018년에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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