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는 “T맵 대중교통 앱에서 버스 도착 시간이 점검중이라고만 뜬다”, “카카오 버스 도착 알림이 뜨지 않는다”는 불편이 제기됐다.
대중교통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교통수단의 도착 예정 시간과 하차 알람 등의 기능이 있다.
그러나 이날 오전 7시부터 대부분의 대중교통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비스 점검중’이라는 안내만 제공했다.
T맵 이외에도 네이버 실시간 버스도착정보, 카카오 버스, 경기버스 고속버스 등 여러 대중교통 애플리케이션에서 버스 도착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
대중교통 애플리케이션에서는 교통수단의 도착 예정 시간과 하차 알람 등의 기능이 있다.
그러나 이날 오전 7시부터 대부분의 대중교통 정보 제공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비스 점검중’이라는 안내만 제공했다.
T맵 이외에도 네이버 실시간 버스도착정보, 카카오 버스, 경기버스 고속버스 등 여러 대중교통 애플리케이션에서 버스 도착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다.
이에 이용객들은 "왜 하필 출근 시간에 점검을 하냐", "버스가 언제 올지 몰라 택시를 타고 출근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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