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부산 진구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에메랄드스파24시 남탕 방문자를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진=뉴시스
부산시가 에메랄드스파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18일 부산 진구청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에메랄드스파24시 남탕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당시 에메랄드스파를 다녀간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부산 에메랄드스파는 전포동에 위치했으며, 주소는 중앙대로 786 3층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