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 장관은 취임 후 주요 국방 운영 방안으로 '확고한 국방태세 확립,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 뒷받침'을 꼽았다. (국방일보 제공) 2020.9.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