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송파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고 18일 밝혔다.
송파구에 따르면 잠실본동 거주자인 323번 확진자는 17일 검체검사를 받은 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가락2동 거주자인 324번 확진자는 17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319번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파구는 현재 CCTV 확인 등 세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주민들은 방역지침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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