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지혜 기자 = 중국의 단계적 입국 완화로 한국인들의 중국행 수요가 몰리자 이달부터 내달까지 중국으로 가는 전세기가 대거 투입된다.
1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 전세기 및 중국행 카운터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인천발 정저우(鄭州)행 전세기를 시작으로 중국으로 가는 전세기가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이들 전세기는 모두 인천에서 출발해 중국으로 가는 편도 항공편이다. 2020.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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