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는 이같은 내용의 재학생 확진자 2명 발생에 따른 후속조치를 발표했다.
이날 부산지역 5명(366~370번)의 신규 확진자 가운데 366번, 368번 확진자는 동아대 부민캠퍼스 학생으로 확인됐다. 1명은 부민캠퍼스 기숙사에 살고, 1명은 자취생이며, 둘은 친분이 있는 사이는 아닌 것으로 시 1차 역학조사 결과에서 확인됐다.
두 사람은 17일 각각 증상이 발현돼 다른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동아대는 부민캠퍼스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기숙사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만큼 기숙사생 대상 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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