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기후위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함께 행동에 나서기 위해 150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대학생 기후행동 서포터즈’의 오리엔테이션(0T)이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신촌에서 진행됐다. ‘대학생 기후행동 서포터즈’는 각 캠퍼스를 중심으로 10월 31일까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변화를 촉구하는 행동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행동으로 매주 캠퍼스와 시내에서 진행되는 ‘금요 행동 챌린지’와, 기후위기에 관심 있는 모든 대학생이 함께하는 ‘10.31 대학생 기후행동’이 있다. (대학생기후행동 제공) 2020.9.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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