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은 21일 화재로 망연자실한 상인들을 위로하며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해 제수용품 등을 판매할 수 없어 상인들의 생업에 막대한 지장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임시판매시설 설치,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상인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