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서울 지역에서 1명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시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서울지역 사망자가 1명 추가돼 48명이 됐다고 밝혔다.
48번째 사망자는 80대 서울시 거주자로 기저질환이 있었다. 지난 4일 확진판정을 받은 후 격리치료 중 전날 사망했다.
박유미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방역통제관은 "사망자 수가 9월 둘째주(6~12일) 13명, 지난주(13~19일) 8명으로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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