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최고위원 등이 단장을 맡는 현안별 TF(태스크포스)를 가동하기로 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이날 각종 현안에 대해 기민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현안별 TF를 구성해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고 최인호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권력기관 개혁 TF(단장: 김종민 최고위원), 정치개혁 TF(신동근 최고위원), 청년 TF(박성민 최고위원), 민생 경제 TF(양향자 최고위원), 사회적 참사 대책 TF(전해철 의원), 미디어 TF(노웅래 최고위원), 지방소멸 대응 TF(염태영 최고위원), 산업안전 TF(박홍배 최고위원)가 구성됐다.
최 수석대변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잘 대변하는 것이 유능한 정당의 모습이라는 데에 당대표와 최고위원들이 의견을 모았다"며 "앞으로 TF를 중심으로 이슈들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