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21일 동작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 1명이 추가되면서 총 217명이 됐다.
상도1동 거주자인 동작 217번 환자는 해외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18일 터키에서 입국한 이 환자는 20일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거주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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