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대홍 17기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1차 서류 전형을 대신해 언택트 환경의 맞춤형 콘텐츠 공모전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했다.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우건설’과 ‘푸르지오’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직접 기획해 수행한다.
대대홍 17기는 이전 16기보다 인원을 2배 늘린 총 60명으로 기존 수도권 소재 대학교로 한정된 모집대상을 전국의 대학교 학생들로 확대해 많은 학생들이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열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대홍은 단순히 대학생들의 대외활동이 아닌 대우건설과 함께 시너지를 창출하는 팀원으로 활동해왔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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