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가기 전 점검 먼저"르노삼성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22일 르노삼성차는 이동 거리가 길어지는 명절 연휴를 앞두고 고객들의 안전 운전을 돕고자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대중교통보다 자가용 승용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사전 점검은 필수라는 설명.
이번 추석맞이 서비스에서는 워셔액 무상보충 및 타이어 공기압 체크를 포함해 2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점검 서비스는 타이어와 에어컨, 오일류 등 일반 점검을 포함한 내·외부 라이트,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등 36개 항목에 대해 보다 섬세한 진단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르노삼성차는 이번 서비스 기간 동안 전담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예약하지 않고 방문한 고객들도 대기하지 않고 서비스를 받도록 할 예정이다.
김태준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은 “이번 추석 연휴는 코로나19로 인해 자가용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일반 점검 서비스보다 세분화된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며 “이번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그간 미뤄둔 점검을 받아 안전운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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