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터넷은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KB증권과 손잡고 합작회사인 프로젝트바닐라를 설립, 핀테크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줌인터넷은 프로젝트바닐라 주식 51만주를 25억5000만원에 취득해 지분율 51%를 소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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