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7조8000억원 규모의 4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대해 "응급상황에 처한 분들을 구할 심폐소생술이 돼야 한다"며 신속한 집행을 주문했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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