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식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SBS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스턴트맨 오정봉 역으로 코믹과 로맨스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오의식은 "정말 가족 같은 출연진들과 스태프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 덕분에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촬영을 마쳤다. 그동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의식은 1983년생으로 올해 36세다.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단원 출신으로 이후 다수의 연극과 드라마, 뮤지컬에서 연기력을 쌓아왔다. 그의 탄탄한 연기력이 최근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빛을 발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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