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독립유공자 양승만 선생의 딸 양옥모 씨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24회 노인의날 기념식'에서 모범 어르신상 시장상을 수상하고 있다.
양옥모 어르신은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정기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모범어르신을 비롯해 어르신 복지 기여자 및 기여단체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행사 참석자 수를 50인 미만으로 제한했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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